21일 오전 강남구 한전부지에 현대차그룹의 로고가 붙어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07.21
21일 오전 강남구 한전부지에 현대차그룹의 로고가 붙어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07.21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사들인 서울 삼성동 사옥에 한전 로고를 없애고 지난주 현대차그룹 로고를 사옥 남쪽과 북쪽에 달았다. 현대차그룹은 이 부지에 115층짜리 통합사옥을 비롯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짓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한전부지 소유권 이전은 올 9월에 이뤄진다. 박현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