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6,642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우드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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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6,642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우드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