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지난 1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양평의 화전마을을 찾아 찾아 직접 감자를 수확했다. 이번 수확 봉사는 메르스로 위축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내수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선교 양평군수,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함규준 화전마을 이장.
감자캐기 체험하는 허창수 회장 (서울=연합뉴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1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양평의 화전마을을 찾아 찾아 직접 캔 감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메르스로 위축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내수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선교 양평군수,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함규준 화전마을 이장. 2015.7.1 << 전경련 제공 >> photo@yna.co.kr/2015-07-01 16:20:48/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감자캐기 체험하는 허창수 회장 (서울=연합뉴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1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양평의 화전마을을 찾아 찾아 직접 캔 감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메르스로 위축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내수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선교 양평군수,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함규준 화전마을 이장. 2015.7.1 << 전경련 제공 >> photo@yna.co.kr/2015-07-01 16:20:48/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