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명랑운동회 1차 종료, 총 7,200명 이용자 참여 -5월 15일부터 27일까지 2차 명랑운동회 재오픈, 두 배 더 상금으로 큰 호응 2015년 포브스 선정 스크린골프 분야 1위에 오른 티업비전이 5월 가정의 달을 기념으로 준비한 ‘1차 명랑운동회’가 많은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약 7,200명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성과를 얻었는데 이는 많은 가족들이 국내외 여행을 떠나는 5월 황금 휴일이 포함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기존 스크린골프에서 주최하는 이벤트나 대회는 대부분 스코어가 높은 사람에게 상품이 몰렸다면, 이번 ‘명랑운동회 1차’는 기존 방식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크린골프 초보인 비기너부터 프로까지 실력과는 상관없이, 랜덤으로 정한 행운의 랭킹에 당첨되는 주인공 200명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을 증정하는 컨셉인 만큼,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 낼 수가 있었다. 또한, 기존 이벤트는 중복 참여가 불가능하거나 여러 번 참여를 허용해도 좋은 스코어 하나만 자동으로 반영한 반면, ‘명랑운동회 1차’ 이벤트에서는 참여한 모든 라운드의 점수가 반영돼 중복 당첨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같은 코스에 여러 번 참여하다 보면 코스 이해도도 늘고 스코어도 좋아질 수 있으며, 당첨 확률 또한 좋아지니 점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통 큰 이벤트인 만큼 1차 종료 후에도 입소문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2차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2차는 5월 27일까지 파가니카CC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명랑운동회 2차의 특징은 바로, 1차 때 보다 상금이 2배나 많게 책정되었다는 것. 마음골프는 풍성한 상금과 상품으로 티업비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폭을 넓혔다. 명랑운동회 2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업비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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