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한국다케다제약은 고함량프리미엄비타민인 ‘액티넘이엑스플러스 (Actinum EX Plus)’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액티넘’은 다케다제약이 60년 이상 일본 및 아시아지역에서 판매하고있는 ‘아리나민’ 의 국내 상품명이다. 아리나민은2014년 IMS 데이터기준 아시아태평양 지역판매 1위 비타민제로서, 일본 내 매출액 3천억원 이상을 기록한 제품이다. ‘액티넘이엑스플러스’ 는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의피로, 근육통, 신경통, 어깨결림, 요통, 오십견, 손발저림 등의 증상완화와 육체피로, 병중 병후의체력저하시, 임신·수유기에B1, B6, B12의보급을 적응증으로 허가받았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현대인들은 일상생활에서 만성질환치료제 복용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술, 카페인의 섭취로 인해비타민이 결핍되기 쉽다”며 “액티넘이엑스플러스는 환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려는 다케다정신의 결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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