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대비 물량 부족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전세가격도 끝모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10% 올랐다. 수도권(0.14%)에선 서울이 한 주 전에 비해 0.17% 올라 48주 연속 상승했다. 또한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한 주 전에 비해 0.11% 올랐다. 수도권(0.11%)에선 서울(0.11%)이 20주 연속 상승했다. 전셋가와 매매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런 부동산 호황 분위기 속에서 역세권과 각종 편의시설, 대단지 아파트인 아현역 푸르지오가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에 건설하는 아현역 푸르지오 아파트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34~59㎡ 소형평형 38세대(34㎡ 25가구, 44㎡ 3가구, 49㎡ 1가구, 53㎡ 1가구, 59㎡ 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34~109㎡ 총 940세대 중에서 일반분양은 315세대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 미분양 아파트 중 도심과 가까워 인기있는 아현역 푸르지오는 주변 아파트 전세가 상승으로 인해 그 동안 관망세였던 실수요자들이 빠르게 내 집 마련으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분양권전매 제한이 없는 신규 미분양 아파트 분양권에 대거 투자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마포일대 전세대란 속에 내 집 마련을 방향을 틀고 있다고 전했다” 며 “아파트 전세가와 매매가의 간극이 갈수록 좁아지면서 분양을 통해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로 부동산 시장이 달아올랐다”고 말했다.교통환경이 뛰어난 아현역 푸르지오는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까우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이용도 쉬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가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쉽다. 단지 옆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하고 단지 인근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명지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도 가깝다.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밀집하였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시설도 가까이 있어 좋다.현재 빠른 마감이 예상되며, 관람 및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상담문의: 159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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