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양주시 보건소는 관내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마련하기 위한 어르신 통합건강증진 교육을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의 심뇌혈관질환, 치매, 우울증 예방과 자가관리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21일은 예향노인대학, 22일은 양주2동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측정 및 건강상담 ▲치매선별검사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건강문제를 관리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통합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보건소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건강 경로당 순회 만성질환예방교육, 치매 및 우울증 예방관리프로그램,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지역보건팀(031-8082-7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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