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GS건설이 1조원대 공사 수주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장 초반 약세다.

20일 오전 10시 7분 현재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49% 떨어진 2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GS건설은 1조5237억5100만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LPE 프로젝트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