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서울대가 지난 4월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서울대-경기도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이전의 구체적 규모와 내용을 담은 실시협약도 7~8월로 예정돼 됨에 따라 시흥 배곧신도시를 향한 부동산투자가 지속되고 있다.
시흥 배곧신도시의 부동산 관계자는 "캠퍼스 이전에 관한 전반사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서울대학교 총장 취임 1주년과 맞춰 구체적인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300병상 규모의 서울대학교병원도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연구개발센터 와 배곧 중앙공원(23만2,599㎡), 한울 수변공원도 조성된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그리고 시화 MTV 계획 진행으로 개발호재가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 주변에 조성중인 시화, 반월, 남동 스마트 허브에 근무하는 종사자는 38만 여명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품고 있다.
부동산 산업 전반에 걸친 개발 호재가 터진 배곧신도시 핵심 상업용지 2-5-1,2 필지에 다인 로얄팰리스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42~45㎡(안목치수적용)의 2룸과 거실 형태의 평면과 지역 최초 지역 냉•난방 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25%이상 절감 가능하다. 또한 층간소음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소닉스 시스템 시공 및 LG하우시스 불연재 시공으로 화재 걱정까지 줄였고, 전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배곧신도시는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한다.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영동고속도로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사~원시선,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이 진행 중에 있어 앞으로는 더 탄탄한 광역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로얄팰리스가 들어서는 곳은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 되는 오이도역,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 연구 R&D단지 등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다인 로얄팰리스는 아파트의 편안함과 오피스텔의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개념 아파텔로 단지 내 1㎞ 산책로와 주변의 대규모 중앙공원, 근린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생활까지 겸비하고 있다.
배곧신도시 랜드마크 아파텔로서 로얄팰리스는 특화된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도심 속 오피스텔과 차별화 된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4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상가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단지 내에서의 생활이 가능해졌다.
로얄팰리스 시행사 관계자는”다인 로얄팰리스는 수도권 시도시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로얄팰리스가 뛰어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 높은 수익률을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오픈 하여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문의전화가 폭주 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빠른 관람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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