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UN사무총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윤세영 SBS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2015 개막식”에 참석해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듣고 있다. 박 대통령은 개막연설에서 “수준 높은 디지털 기술과 인프라를 보유한 대한민국은 초연결 사회라는 새 시대를 개척해 나가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창조경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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