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내 분양을 앞둔 상가와 오피스텔 홍보관 관계자들은 최근 분양문의가 지난 달 대비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으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곡이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의 진출이다.
또한 마곡지구 오피스텔, 상가분양이 인기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명품입지의 중심이라는 것이다. 마곡지구 내 총 3개 노선 지하철역과신도시 중 대중교통 여건이 탁월한 교통망으로 발산역,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3개의 지하철역이 인접해 있어서 트리플 역세권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서울 마지막 도시개발지구’, 마곡지구는 366만㎡ (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인 마곡지구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발산역 초역세권에 마곡 사이언스파크뷰가 들어선다.
발산역에서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 4~14층 오피스텔로 건설된다.
마곡지구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합기술), NT(나노기술) 등의 미래지식산업단지로 개발되며, LG그룹을 비롯해 코오롱, 이랜드 등 주요 대기업들의 이전이 예정돼 있으며, 개발호재가 풍부한 마곡지구의 오피스텔들은 대체적으로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으며, 비교적 높은 분양가로 책정됐던 오피스텔들도 모두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의 장점은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그 중에 LG사이언스파크에는 전자, 화학, 이노텍,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하우시스, 유플러스 등 LG그룹 11개 대기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의 상근종사자만 4만 여명, 고용효과 8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마곡지구’ 입지, 교통/생활/업무편의시설 ‘풍부’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편리한 교통,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입지로 평가된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단지주변에 위치한 공항로를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살펴보면 신세계몰, 이마트, R&D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족도시를 꿈꾸고 있어 1000병상의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들어서고 나면 12,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온다.
여기에 아시아 최대의 보타닉공원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된다면 20만명의 메머드급 임대수요와 유동인구 40만의 첨단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 분양관계자는 “서울시에서 마지막 핵심지역인 만큼 주거·업무·편의시설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는 입지”라며 “서울에서 가장 발전하는 명품타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회사보유분인 로얄 층 오피스텔 일부 잔여세대를 상가와 동시 분양 중에 있으며, 5천 만 원~ 1억 원 내외의 소액 투자로 은행예금의 2~4배 수익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522-0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