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본교에서 지난 19일, 20일 이틀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에서 얻은 수익음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