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장중 5% 가까이 급락하던 코스닥지수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장중 72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그동안 급등에 따른 매물이 나오는 데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하락 반전하면서 오후 장 한때 5%까지 하락, 700선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이후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97포인트(2.10%) 하락한 699.5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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