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산경찰서(서장 이상현)는 22일 올해 신규 임용된 경산시청 새내기 공무원 55명을 초청해 경찰서 체험 및 견학을 가졌다.
경산지역 기관간 유기적인 협업체제 구축을 위한 것으로 이날 경찰서 전반적인 업무 소개를 시작으로 과학수사팀의 지문 채취, 혈흔 검사 방법을 체험하고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해 112신고 접수ㆍ처리 체계와 직접 순찰차 근무자와 무전을 해보는 등을 소개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경산시청과 경산경찰서는 지역의 주민을 위하여 일하고, 봉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밀접한 행정협조체제를 구축해 조금의 빈틈도 없는 치안행정을 펼쳐서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