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곡 ‘한 번 더 말해줘’를 발표하며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션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비전나눔 대사(Ambassador for shared prosperity)로 위촉됐다.

션은 “개발도상국 아동들에게 늘 많은 관심을 가져왔는데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도 같은 비전이 있었고, 현재도 개발도상국을 포함해 20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현재 재학 중이라고 알고 있다”며 “이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면 훗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히스토리 메이커(History Maker)’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