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27일 국립 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계산고등학교 학생 330명과 함께 안전 프로그램 체험과 청소년 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했다. 김 장관은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인공 암벽등반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