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봄이 되면서 2015년형 신차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시기에 맞춰 성능이 좋은 자동차를 새로 사거나 교체하려는 소비자들도 늘었다. 문제는 돈 쓸 일이 늘어난 요즘, 소비욕구에 맞는 외제차나 값비싼 차를 쉽게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다. 더구나 자동차는 구입비용보다 유지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알뜰한 소비자들로서는 신차 구입 할부에 더해진 보험료나 취등록세 등도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다.그래서 최근에는 고가의 자동차를 충동구매 하지 않고 실속 있게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트카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많다.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트는 신차 할부보다도 적은 비용으로 꿈에 그리던 드림카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자동차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는 자기 명의는 아니지만 자가용으로 계약기간 동안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면서, 보험료나 차량 수리비, 국공채 비용 등도 따로 낼 필요 없이 최신형 국산 차나 외제차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특히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트카를 제공하는 회사 별 가격비교를 통해 특가 프로모션 차량을 이용하면 이용비용은 더욱 저렴해진다. 대표적으로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토마스터’에서는 5개 렌트사 및 7개 리스사의 확실하고 최적화된 비교견적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또 자체 특가 프로모션까지 진행해 현대, 기아, 삼성 등의 국산 자동차 외에도 벤츠(A클래스,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 가격 프로모션, BMW(320d, 520d, x1, x3, x5, x6) 가격 프로모션, 아우디(A3, A4, A5, A6, A7, Q3, Q5, Q7, TT) 가격 프로모션, 폭스바겐(골프, 티구안) 가격 프로모션 정보 등과 함께 인기 수입차종의 저렴한 자동차리스/장기렌트 견적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다만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터카 또한 신차 구입과 마찬가지로 몇 년간 자가용으로 이용해야 하므로, 모델 선택도 실제 시승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고, 적어도 2~3가지 이상의 차종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 각 금융사마다 매달 변경되는 장기렌트, 자동차리스 프로모션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려면, 오토마스터(www.automaster.co.kr) 홈페이지를 통해 각 수입차와 국산차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 정보 및 1:1 맞춤 컨설팅을 받아볼 것을 추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