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영월군이 진로진학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영월군은 "'영월군 2015년 진로진학 아카데미'의 행사로 행복연구소 박재원 소장의 특강이 오는 11일 오전 10시 영월군여성회관에서 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영월군 거주 초·중·고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부모가 먼저 준비하는 내 아이의 행복한 공부, 학부모를 통해 자녀에게 스스로 하는 진짜 교육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강은 '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며 "특강을 맡은 박재원 소장은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대표강사, 중앙일보 공부의 신 컨설턴트, 경기도교육청 고교입시 사교육영향평가 심의위원, 서울시교육청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녀와 통하는 대화'라는 주제의 진로진학아카데미를 운영하고 5월부터 9월까지는 부모교육 심화반을 운영과 진로진학 컨설팅 및 모의면접 등을 운영한다.영월군 관계자는 "진로진학 아카데미는 학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창의·인성 기반의 자기주도적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강의"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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