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학점은행제 및 자격증 강의를 전문으로 하는 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http://edulife.ocu.ac.kr/)이 2015학년도 5월 개강 반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심리학 전문의 원격기관으로 다양한 장학혜택이 수험생의 만족 요인으로 전해진다.학점은행제란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이수, 이를 누적하여 4년제 대학졸업장인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다. 자격증 취득과 병행하여 학점이 누적되므로 1년 만에도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국가평생교육 진흥원에 등록한 학점은행제 이용자 수는 110만에 이른다. 규모에 비춰 제 2의 입시라는 말이 언급될 정도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그만큼 교육기관 간의 경쟁 또한 치열할 것임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학점은행제 과정 수강 시 자격증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학습 성과 재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가자격증 외에도 다양한 민간자격증 강좌를 운영하고 있어 학습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고 기관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이어서, “개강일은 월 5일 7일이며 1학기 수강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수업, 과제제출 및 시험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내년 2월 학위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이 최적의 시기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 취득 및 상급학교 진학에 관한 정보는 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팀(02-2197-421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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