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내맘을 어쩌죠' 자켓 사진
사진 : '내맘을 어쩌죠' 자켓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강현수가 유재석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가수 강현수가 20일 보도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유재석과의 인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해당 인터뷰를 통해 강현수는 “재석이 형 덕을 많이 봤다”며 과거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 출연 당시 패널MC였던 유재석이 자신을 띄워주고 살려주려고 애를 많이 써줬다며 “그때부터 느꼈지만 능력이 대단한 사람이다”라며 그를 치켜세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강현수는 “재석이 형 결혼식에 축의금을 3만원 밖에 하지 못했다. 그런 걸로 서운해 할 사람이 아니지만 괜히 미안한 마음에 연락도 못하고 있다. 축하는 해드리고 싶었는데, 당시 정말 힘들었다”며 아직도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당시 강현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당시였다.가수 강현수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 강현수, 유재석 미담은 정말 끊이질 않네”, “가수 강현수, 유재석이 왜 유느님이라고 불리는지 새삼 깨닫는다”, “가수 강현수, 유재석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현수는 1999년 1집 앨범 'CHOICE'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KBS 2TV 일일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 OST '내맘을 어쩌죠' 음원을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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