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한예슬♥테디의 커플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테디가 한예슬을 위해 만든 곡이 재조명되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예슬은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의 ‘R.O.D(Ride Or Die)’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이어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라며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설명해 부러움을 샀다. ‘R.O.D(Ride Or Die)’는 지드래곤 솔로 2집 앨범 ‘쿠데타’의 수록곡으로 테디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R.O.D(Ride Or Die)’ 가사를 살펴보면 “네가 바로 내 기쁨 / 어린 아이 된 기분 /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 작은 미소에 내 맘속에는 폭풍이 일잖아 / 더 달아나봐 날아가봐 / 이참에 나를 좀 알아가 봐”라며 달콤한 내용을 담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꾼들”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부러우면 지는 거야”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으아”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의 커플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전신성형을 통해 새로 태어난 사라 역을 맡아 엉뚱 발랄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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