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이어폰브랜드 티피오스는 자사의 저가형 이어폰인 RICH300이 작년 9월 출시 이후 6개월 동안 5만대나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어 이를 기념한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델은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될 만큼 많은 노력을 쏟은 결과물로써 저가형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황동과 알루미늄의 메탈 외관재질을 투톤 컬러로 배치,아노다이징 작업과 2차 전착도금으로 마감한 완성도 높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깊은 소리를 구현하기 위해 대구경 10mm 다이나믹 유닛을 탑재하여 많은 블로거들과 매체를 통해 호평 받고 있으며 현재 LG 번들이어폰인 쿼드비트 이후 주목받고 있는 가성비 좋은 이어폰이다.

이에 티피오스는 고객 감사의 의미로 3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RICH300 구매자들 중 선착순으로 15,000원 상당의 D202N 이어폰을 증정하는 1+1 행사뿐만 아니라 컴플라이 폼팁, 티피오스 정품 폼팁, 이어가이드 등 총 2,000개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11번가에서만 단독 진행되며 사은품 소진 시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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