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트로피 코리아 2015(MercedesTrophy Korea 2015)’ 골프 대회를 4월 27일(월)부터 약 한달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메르세데스트로피’ 대회는 전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메르세데스카드 고객 중 아마추어 골퍼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27일(월)부터 약 한달간 예선, 본선을 거쳐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고객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World Final)에 참가하게 된다. 월드 파이널 참가자는 골프 대회 참가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플랜트 투어 등을 포함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트로피 접수처로 신청하면 된다. 카드 회원이 아닌 경우 카드 신규 가입 후 대회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02-463-0006. 참가 신청기간: 3월 23일(월) - 4월 24일(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