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런닝맨에 출연한 정소민의 아레나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신학기 특집으로 정소민, 남지현과 걸그룹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 배우 윤소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소민은 독특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어록은 기본. 한국무용 전공자답게 남다른 몸놀림의 막춤을 선보이는 등 4차원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정소민이 화제를 모으며 그가 출연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정소민은 헝클어진 머리에, 붉은 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각선미와 압도적인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정소민은 지난 2014년 방영된 빅맨에서 강지환, 최다니엘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