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문식이 소중한 달걀을 깨뜨려버렸다.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이문식이 귀한 달걀을 깨뜨려 캄보디아에서의 설현을 떠올리게 만들었다.30도 무더위를 넘나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적응기가 펼쳐졌다.심혜진은 쌀을 씻는데 30분이 넘게 걸리는 박주미에게 짜증이 나려고 한다며 한 마디 했고, 박명수도 너무 오래 걸리는 박주미에게 한 마디 하면서도 박주미가 쌀을 다 씻자 심혜진에게 아무것도 안 하고 뭐하는 거냐 말해 팔불출 남편으로 등극했다.한편 설현과 강민혁은 마당으로 나가 동물들을 보면서 닭이 낳은 달걀을 발견해 꺼내기를 시도했다. 설현이 조심스럽게 달걀을 꺼냈고 닭들에게 너무 째려보지는 말라며 조마조마한 마음이었다. 설현의 달걀 소식에 집안엔 경사가 난 듯 했고 깨지지 않도록 안전한 곳에 보관하게 됐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주방에서 일을 하는 박주미는 달걀로 뭘 할지 고민이었고, 이문식은 달걀을 꺼내려다가 깨뜨려버려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심혜진은 달걀을 깨서 아깝다며 좌절했고, 이문식은 열심히 변명 중이었다.달걀 대신 텃밭에 온 박주미는 채소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했고, 가족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다며 채소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상추를 따면서 보이는 벌레에 놀라면서도 유기농이니 그럴 거라며 긍정적으로 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미는 야채 수를 세가면서 따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면서 헛웃음을 지었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들어가는 박주미를 찾는 박명수는 어디를 이렇게 돌아다니는 거냐며 걱정하는 듯 했다.박명수는 박주미가 채소를 따 왔다며 자랑했고, 달걀을 깬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박주미에게 선녀인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