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혁과 오연서가 극찬을 받았다.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권인찬, 김선미 작가가 주연배우 장혁과 오연서를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집필 중인 김선미 작가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대본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캐릭터였다”며 “주연 배우 장혁과 오연서가 기대 이상으로 왕소와 신율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로맨틱 사극으로 시청자들에게 밝은 이미지와 로맨스 멜로를 전달 하고 싶었는데, 장혁 오연서가 첫 연기 호흡임에도 환상의 케미를 선보여 배역과의 싱크로율을 높였다“고 두 사람의 연기력을 칭찬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오연서, 두 배우 아니였으면 어쩔뻔!","장혁 오연서,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케미 대박","장혁 오연서, 둘 다 연기력 최고! 그저 감사합니다","장혁 오연서, 빨리 보고 싶어! 언제 기다리나"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하룻밤 혼례’를 인연으로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 이다.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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