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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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무엇이든 물어보세요', tvN[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겨울옷 보관법이 화제다. 추운 겨울이 가고 날씨가 풀리자, 겨울옷 보관법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겨울옷은 한번 넣으면 반년 넘게 옷장에서 보관할 뿐만아니라, 자주 꺼내지 않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세탁 과정 중 옷감이 마모되지 않도록 좋은 소재의 코트는 자주 세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오염된 경우 세제를 푼 물을 깨끗한 천에 묻혀 닦아내고 드라이클리닝했을 경우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 기름기를 날린다.세탁소에서 받은 비닐 커버를 그대로 씌워놓으면 옷에 기가 차고 드라이클리닝 후 남은 기름기 때문에 좀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전용 커버를 사용해 보관한다. 또한 전문가들은 안 입는 셔츠를 커버처럼 씌우는 방법을 추천한다. 특히 냄새가 날 경우 드라이클리닝 후 패브릭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스웨터나 카디건과 같은 니트류는 옷걸이에 걸면 무게 때문에 옷이 처지거나 자국이 그대로 남아 변형될 수 있기에 접어 보관한다. 통풍이 잘되는 바구니에 담아두면 옷에 습기가 차지 않고 변형되지 않는다. 그러나 옷을 접을 경우에는 같은 크기의 습자지를 사이사이에 끼워 넣으면 습기를 방지할 수 있다. 한편, 겨울옷 보관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겨울옷 보관법 지금 꼭 필요한 정보다", "겨울옷 보관법, 내년에도 새옷처럼 입어야지", "겨울옷 보관법, 비싼 의류 잘 관리해야 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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