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비타박스는 2015년 새로운 출발과 함께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통해 보다 높은 고객서비스 준비 최고의 고객만족의 서비스를 실천한다는 입장을 견지한 비타박스(www.vitabox.net)는 비타민 해외 직구 업계에서 최초로 최저가를 약속하고 구매 대행하고 있는 다른 온라인 쇼핑몰보다 비싸면 즉시 돌려주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 고객이 결제를 하고 상품을 배송 받은 후에도 다른 곳과 비교하여 비싸다고 확인되면 환불받을 수 있다.현재 비타박스는 비타민을 생산하는 미국 유명 브랜드의 정상적인 제품을 최저가로 판매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모든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제품의 유통기한이 촉박하여 진행하는 특가세일 혹은 비정상적인 상품의 판매 등인 경우는 제외된다. 이는 난립된 업계 특성상 정상적인 유통구조를 세우기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회사 관계자는 이와 같은 최저가 판매 정책을 수립하게 된 가장 큰 동기를 고객 즉, 소비자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하고 높은 차원의 서비를 제공한다고는 하지만 비타민 해외 구매대행의 특성상, 모든 상품의 판매가격을 통제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며, 또한 동시에 고객과 함께 무엇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것이다. 즉, “소비자는 최고의 상품을 최저가로 안전하게 받고 싶은 욕구가 있고 회사는 이를 충족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과제를 놓고 수많은 토의를 거쳐 수립한 영업 정책이라고 말한다.이와는 별개로 비타박스(www.vitabox.net)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사용할 수 없게 된 주민번호를 대체하는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받아 회원정보를 수정하면 할인혜택을 주는 등 기존 회원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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