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가경영컨설팅 및 강소농 역량강화를 위한 '2015년 스마트 농업 경영 과정'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스마트폰 농업 활용'을 주제로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농가 우수사례 등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게 진행됐다. 홍성군은 추후 진행 될 SNS 교육 과정, 직거래 교육 과정 등을 통해 많은 농가들에게 스마트팜(SMART-FARM)을 구현시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될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스마트 농업 경영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업 마케팅 및 경영관리를 위한 기초교육으로 오는 3월 26일까지 총 9회로 진행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갈수록 농업 환경은 어려워지고 있지만, 돌파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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