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의왕시는 오는 22일 오후3시 여성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엄길청 경제평론가를 초청해 '손에 잡히는 경제'란 주제로 의왕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엄길청 경제평론가는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또한 엄길청 평론가는 아태경제연구소 소장과 씽크폴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엄길청입니다'를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다양한 경제정보를 제공했다.이외에도 엄길청 평론가는 '후반전에 골 터진다', '이제는 소비자도 이윤을 청구하라', '엄길청 박사의 장수인생 자산경영학'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이번 2월 의왕아카데미에서 엄길청 평론가는 '손에 잡히는 경제'라는 주제로 우리 지역사회의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는 앞으로 인간의 정서를 중시해 삶의 품격향상과 생태환경 보호, 이를 통한 지역사회의 가치상승과 더불어 지속적인 경제적 성장을 역설할 예정이다.의왕아카데미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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