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게임(대표 이범윤)은 본격 하드코어 스펙타클 대륙역사 전략RPG 웹게임 '북벌 : 흉노의 습격'이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체널링 서비스와 함께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를 전격 실시 한다고 2월 15일 밝혔다.팍스게임에서 4번째로 서비스하는 웹게임 '북벌 : 흉노의 습격(이하 북벌, http://bb.3pan.net)'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푸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3월 2일까지 일정레벨을 달성한 게임유저에게 게임 속 중요 금화를 쏟아 주며, 매일 출석하는 유저에게는 출석 요일에 따라 게임 금화와 은화 등 푸짐한 게임상품을 지원한다. 또한, 서버오픈 후 7일차와 21일차에 비무 랭킹유저에게 순위별 5,000부터 20,000금화를 지급하며, 전투력 랭킹별로 은화와 보물지도, 훈련포인트를 지급한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 기간 웹게임 유저에게 화제가 된 북벌은 중국 한나라 시대에 흉노와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대륙역사 전략 웹게임이다. 이게임은 전략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리그오브레전드 같이 직접 부대를 지정해 전장에서 싸우는 특색 있는 전투 방식과 전략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는 웹RPG다. 게이머는 영웅 호걸들의 유명 장수들을 뽑아 육성하고 능력치를 높이는 RPG적인 게임 특징과 함께 다양한 PvP 및 PvE 등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투 중 병종과 영웅의 스킬을 조합하고 낮과 밤 교체 및 지형 등을 통하여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팍스게임은 자체 게임포털인 3판게임(http://www.3pan.net)을 지난 2월 9일 전격 오픈하고 앞으로 웹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채성욱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