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제작자로 활동해 온 조피디(조PD)가 가수로 컴백한다.
조피디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ZoPeeDee)에 ‘캔디’ ‘Candy’ ‘ZoPD’ ‘2015/3’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조피디는 지난 2013년 9월에 앨범 ‘인 스타덤(In Stardom) V3.0’을 발매한 이후 후배 가수들의 제작에 주력해왔다.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조피디가 컴백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앨범 일정에 대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뮤지션과 제작자로서 항상 음악 작업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조피디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1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