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셀트리온이 램시마의 미국 진출 기대감으로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3.45%(7800원) 오른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재훈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지난 13일 미국 특허상표국이 얀센의 레미케이드 미국 특허 재심사에서 최종 특허 거절을 통보하면서 셀트리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미국시장 진입 기대감 높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