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수, 동성애 루머...러블리즈 탈퇴걸그룹 러블리즈의 컴백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서지수의 동생애 루머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짧은 스커트와 하이힐을 신은 일곱 명의 다리가 담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러블리즈는 지난해 8인조로 데뷔를 앞뒀으나 갑작스럽게 멤버 서지수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루머가 퍼지면서 7명 멤버로 활동했다. 이번 티저 사진에서도 7명만 확인할 수 있어 서지수가 탈퇴한 것인지 관심이 높다.한편 서지수는 데뷔를 앞두고 한 여성과 교제를 하며 성관계를 가졌고 사진 촬영을 요구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이와 같은 논란에 서지수는 결국 러블리즈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현재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진보식품, 100억대 매출 가수 탁재훈과 이효림이 이혼소송 중인 가운데, 이효림이 진보식품의 막내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이효림은 1997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진보식품 이승중 회장의 막내딸이다. 진보식품은 1972년 한미식품이라는 이름으로 김치 제조업계에 뛰어든 김치업계의 1세대 주자다. 1999년 진보식품이라는 이름으로 상호를 변경 후 현재까지 국내 굴지의 김치 제조업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연간 1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탁재훈과 이효림씨는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6월 아내 이모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압구정 백야, 조나단 죽음에..'압구정 백야'의 백야(박하나)가 남편 조나단(김민수)를 잃고 오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84회에서는 백야가 남편 조나단이 죽은 후 홀로 바닷가를 찾았다.백야는 퇴원 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바닷가로 갔고, 바닷가에서 조나단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눈물을 흘리던 백야는 오빠 백영준(심형탁)을 그리워하며 "그래도 오빤 나 위로했어. 걱정 말라고. 어떻게든 뒷바라지할 테니까 공부 열심히 하라고..나 약해빠졌다고 원망 마. 잊을 수 없어. 소장님 마지막 모습"이라며 삶을 포기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백야는 "신이 있나요. 있다면 나랑 맞장 한 번 뜨세요"라며 바닷가로 걸어 가더니 이내 걸음을 멈추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백야는 '악착같이 살겠다"고 다짐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오연서 '약초키스''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의 '약초키스'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 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8회에서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가 안타까운 '약초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사로잡았다. 신율은 자신을 구하려다 칼에 맞은 왕소를 살리기 위해 가지고 있던 약초를 씹어 왕소의 입에 넣으며 ‘약초 키스’를 탄생한 것. 한편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탁재훈 "강경대응 하겠다"탁재훈이 외도설 보도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하고 나섰다.지난 10일 탁재훈 측은 외도설에 대해 "외도 기사는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해야지 왜 민사소송을 하느냐"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이것은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 해당 언론사에 내용 증명서를 보낼 것이다. 명예 훼손으로 법정 대응 할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대응할 의지를 보였다.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외도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탁재훈의 아내는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또한 해당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가족들에게는 생활비,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해졌다.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4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서지수 탈퇴, 진보식품, 압구정 백야, 오연서, 탁재훈 이효림ⓒ오연서 '여고괴담5' 스틸컷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