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정상가에 47% 할인에 CJ카드∙KB국민카드 추가 청구할인 적용- 5종 사은품 무료 증정까지 풍성!- 리안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육아맘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 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오는 13일까지 CJ몰을 통해 대표 디럭스 유모차 ‘스핀LX2014’를 47%의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리안 ‘스핀LX2014’의 경우 정상가에서 47%의 할인율을 적용해 36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CJ카드나 KB국민카드 결제시 각각 5%와 10%의 추가 청구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풋머프, 이너시트, 캐리콧커버, 다용도수납함, 바퀴커버 등 5종의 사은품까지 풍성한 혜택을 함께 준비했다. 3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전시회 및 홈쇼핑 등을 통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리안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모차 브랜드다. 리안 ‘스핀LX’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 특히 360도 회전이 가능한 프레임을 적용해 단 5초 만에 한 손으로 양대면 전환이 가능한 차별성으로 첫 런칭 이후 육아맘들에게 유모차 추천 브랜드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또한 유모차 모드에서 요람형 모드로 변형이 가능해 간이 침대로 활용해 아이를 편안하게 눕혀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트만 따로 분리해 집으로 데리고 들어올 수 있어 이동 과정에서 아이의 숙면을 방해할 일이 없다. 또 굳이 화장실을 찾지 않고도 엄마들이 간단하게 아기의 옷을 갈아입히거나 기저귀를 갈 수 있어 실용적인 유모차로 주목을 받았다.무엇보다 아이의 안정감을 고려해 4바퀴 모두 독립적인 서스펜션 탑재와 27cm의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아이에게는 흔들림 최소화, 충격완화,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엄마에게는 안정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그 동안 리안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금번 CJ몰을 통한 파격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설을 앞두고 내 아이를 위한 디럭스 유모차를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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