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달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 평가전을 치룬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11일 오전 “남자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를 우즈베키스탄과 3월 27일, 뉴질랜드와 3월 31일 개최하기로 각 국의 축구협회와 합의했다”며,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와의 경기 개최 장소 및 시간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A 대표팀은 지난 1월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맞붙은 바 있다. 당시 대표팀은 2-0으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은 K리거인 제파로프, 하이다로프를 주축으로 축구협회에 맞설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