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디오에 출연한 김유정이 오늘 졸업한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2월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김유정은 “오후에 중학교 졸업식이 있다. 상을 받진 않을 것 같고 친구들 옆에 앉아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친구들이 상 받으면 축하해주고 싶다”고 자신의 졸업 사실을 알렸다.
DJ 공형진이 “중학교 생활을 잘 마치고 여고생으로 가는 길인데 그 동안 잘한 것 같냐?”고 묻자 김유정은 “우선 촬영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 나가 아쉽다. 그래도 친구들을 굉장히 많이 사귀었다. 너무 고맙고 촬영이 힘들어도 친구들을 보기 위해 학교에 갔었다”고 자신의 중학교 생활을 언급하기도.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한국나이로 올해 17세다. 2003년 크라운산도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다수의 작품에 아역배우로 출연해 이름을 알려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