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아이패드 에어2의 보호와 편안한 타이핑을 위한 ‘로지텍 울트라 씬(Logitech Ultrathinㆍ이하 울트라 씬)’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울트라 씬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적절한 키 간격을 제공해 탁월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키보드 상단엔 자석클립이 내장돼 커버와 같이 아이패드 에어2에 안정적으로 부착된다. 이동 중에도 태블릿 화면을 보호하는 동시에, 고급 알루미늄 재질로 마치 아이패드 에어2의 일부처럼 완벽하게 어울린다.
또 아이패드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키보드 안에서 각종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도록 iOS 단축키 열을 정리했다. 타이핑 시엔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슬롯으로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최적의 전원설계로 2년이라는 긴 배터리 대기시간도 눈에 띈다.
로지텍 모빌리티 부문 부사장 미첼레 허만은 “로지텍은 아이패드 에어2를 휴대하는데 완벽한 파트너이며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기존 아이패드용 키보드 라인업들을 업그레이드하여 울트라 씬을 출시했다” 라며 “빠르게 메모를 작성하거나 이메일 확인 등 일상생활에서 손쉬운 타이핑으로 아이패드 에어2의 활용도를 넓혀줄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