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생활체육 참여 무료기회 제공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인천 동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아침체조교실을 비롯한 총 6개 종목으로 '7330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동구는 "지역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일에 3일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7330 생활체육 교실'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생활체육교실은 아침체조, 탁구, 요가, 수영, 게이트볼, 택견 총 6개 종목으로 관내 송현근린공원, 송림체육관 스포츠센터, 주민행복센터 강당 등에서 실시한다. 또한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생활체육지도자 등 우수한 강사를 초빙해 운영한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 개개인의 건강이 나라의 경쟁력"이라며 "'7330 생활체육 교실' 활성화를 통한 구민 건강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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