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 낮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1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날 12시56분께 난 불은 1시11분께 꺼졌지만, 15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느라 한때 주민들이 고립되기도 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