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시흥시는 지난 23일 육아전문시설인 '시흥·능곡아이맘 카페'를 설치하는 것으로 협의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능곡중앙교회에서 아이맘 카페 설치공간을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흥시에서 아이맘 카페를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올해 5월경 카페를 개원 할 예정이다. 이에 서산시는 아이맘 카페를 통해 전문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부모전문상담 및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한편, 카페의 주 이용대상은 어린이집 미이용 영유아, 부모 등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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