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박사는 병원에 가지 않고도 시청자가 집에서 TV를 통해 전문의를 직접 만나 쉽고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OBS 'TV주치의' 금요일 코너인 '스타주치의'를 통해 다양한 스타들의 척추, 허리, 관절, 뼈 건강을 책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23일 (금) 오전 9시 20분에 방송된 OBS ‘스타주치의’에서는 배우 이하얀씨가 제일정형외과병원을 찾았다. 이하얀씨는 평소 허리와 골반, 목에 통증을 달고 지내왔다고 했다. 이에 신규철박사는 이하얀씨의 허리와 골반, 목을 포함한 전반적인 뼈 상태를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채혈, X-Ray 검사, MRI 검사 그리고 골다공증 검사를 하였다.
신규철 박사는 이하얀 씨의 검진결과에 대해 목의 정상곡선을 잃어버린 ‘거북목’ 증상과 디스크 내부의 변성이 발생해 생긴 허리 디스크 내장증이 있다고 했다. 거북목 증상은 목과 머리에 두통 및 목근육 경련을 수반시키고 허리 디스크 내장증은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연골의 수분이 60%이하로 떨어지면서 탄성을 잃어 그로 인해 찢어지고 신경을 건드려서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허리통증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마친 뒤, 신규철 박사는 이하얀씨에게 세가지 처방을 했다. 먼저 이하얀씨의 평소 걸음걸이와 서있는 자세를 지적하며 엉덩이를 지나치게 뒤로 빼지 말고 가슴을 펴야 한다고 설명했고. 두 번째로 운동처방사를 통해 허리와 목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운동법을 알려주었다. 마지막은 허리디스크 내장증 치료를 위한 ‘고주파 수핵 감압술’이다. 비수술적 치료인 ‘고주파 수핵 감압술’은 1mm의 얇은 주사바늘을 디스크 안으로 삽입해 고주파 열에너지로 통증을 완화하는 시술로, 15분 정도의 간단한 시술로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이하얀 씨는 모든 검사와 시술을 마친 며칠 뒤, 전보다 훨씬 통증이 완화되었다며 신규철박사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 이래 16년간 노인척추∙관절 분야에 대한 오랜 연구,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한양대병원, 고려대병원 등 국내외 유수의 병원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13명의 전문의들로 구성되어 긴밀한 협진시스템을 갖추고 환자분을 정성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5년 2월, 지상 15층 ∙ 지하 5층 ∙ 160병상 규모의 신축병원 완공으로 국내 최고 최첨단 척추관절 의료시스템을 구축한 병원으로도 거듭나고 있다.
OBS ‘스타주치의’ 프로그램 총괄제작지원을 맡고 있는 153프로덕션 김시현대표는 ‘스타주치의를 통해 관절 치료가 힘들고 오래 걸리며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꿔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더욱 좋은 ‘스타주치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OBS ‘스타 주치의’ 다음 방송은 1월 30일(금) 오전 9시 20분에 방송인 ‘변아영’편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