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26일부터 2015년 제1기 ‘S라인 운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집대상은 BMI(신체질량지수) 25 이상 또는 체지방율 25%(남성), 30%(여성) 이상이며 만 19세~64세 주민이 대상이다.
정원은 50명이며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단 방문신청만 가능하다.
용산구청 보건소에서 오는 2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S라인운동교실’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사증후군검진, 체성분검사, 건강체력검사, 생활습관 조사 ▷체중감량을 위한 올바른 운동교육(주2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주1회) ▷섭취열량분석 및 영양상담, 운동 상담(주1회) 등 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건강증진과(02-2199-80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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