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고양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일상생활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현장모니터링과 나눔·봉사 활동 등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활동한다.모집대상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 참여에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정책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문서 작성, 온라인·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생활공감국민행복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할 수 있다.모니터단에 선정되면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으로 활동하게 되며 우수활동 모니터는 정부시상 및 매월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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