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의선(사진 왼쪽 세 번째)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경기도 광명시 기아 오토랜드 광명 2공장에서 열린 2024년 현대자동차그룹 신년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