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시간 허용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석 연휴 기간 중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팔마스포츠센터(축구, 족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국궁), 조곡생활체육공원(축구, 게이트볼), 상사경기장(축구, 풋살) 중 주변 가까운 시설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이들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6일 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자 별로 최대 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국가정원스포츠센터(축구, 풋살, 인라인스케이트) 경기장은 2023국제농업박람회(10. 12~10.22) 준비로 이용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