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지 1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박진 외교부장관이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지난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대규모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 1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쟁 후 첫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며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하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확전 책임을 서방에 돌리며 핵 사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전쟁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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