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서울경차청과 용산경찰청, 서울교통공사, 다산콜센터, 이태원역 등 8곳을 2일 압수수색했다.
특수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참사 당일 112 신고 관련 자료 등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경찰청과 용산경찰서 압수수색은 오후 7시께 끝났다.
다산콜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7시간 30분 동안 참사 당일 이태원역 인근 민원 신고 등 자료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경찰은 이들 기관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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