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하노버 메세 2022’ 참가

LS일렉트릭은 5월 30일부터(현지시간) 6월 2일까지 4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2’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메인 콘셉트로 참가, 직류(DC)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스마트 전력·자동화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사진)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17부스(145㎡) 규모의 전시 공간에 ▷탄소중립 솔루션 ▷디지털 전환 ▷스마트공장 솔루션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들이 직접 자사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LS일렉트릭은 국내 기업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g3가스 적용 170㎸급 가스절연개폐기(GIS)를 전면에 배치했다. 대형 변전소 운영에 주로 사용되는 GIS는 가스를 활용해 전기의 송·배전을 조절하는 핵심 기자재다.

g3가스 적용 친환경 GIS는 절연 가스를 기존 SF6(육불화황)가스를 친환경 g3 가스로 대체해 지구온난화지수(GWP)를 90% 이상 절감한 제품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20년 친환경 GIS 연구 개발을 끝내고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인 ▷DC 1500V 배선용차단기 ▷DC 1000V, 1500V급 릴레이 ▷AC(교류) 1150V 기중차단기 등도 공개했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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