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내년 1월 5일까지 마로니에공원 내 대형 트리, 라이트 박스 등을 설치하는 ‘2020 대학로 굿스트릿 마로니에’를 운영한다. 사진은 마로니에공원 내 설치된 라이트박스. 박스 안에는 ‘수고했어, 잘 될 거야’ 등의 문구들이 담겨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내년 1월 5일까지 마로니에공원 내 대형 트리, 라이트 박스 등을 설치하는 ‘2020 대학로 굿스트릿 마로니에’를 운영한다. 사진은 마로니에공원 내 설치된 라이트박스. 박스 안에는 ‘수고했어, 잘 될 거야’ 등의 문구들이 담겨 있다. [종로구 제공]